[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스티비 원더가 3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7월 20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스티비 원더(67)는 25세 연하의 토미카(42)와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됐다.

한 소식통은 "스티비 원더는 매우 호화롭고 낭만적인 결혼식 세리머니를 했다. 새 신부를 위해 세레나데를 직접 선보였다"고 말했다.

또 스티비 원더의 아홉 자녀가 결혼식 들러리를 나섰다.

한편 스티비 원더는 지난 1970년 가수 시리타 라이트와 결혼한지 4년만에 이혼했으며, 2001년 디자이너와 결혼했으나 다시 이혼했다, 스티비 원더는 또 3번의 결혼생활 동안 모두 아홉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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