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시카 알바가 셋째를 임신했다.

7월 18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가족이 더 늘어날 것 같다는 소식을 공식적으로 알린다"며 "아이가 이 안에 있어요. 또 다시 시작. 축복해요"라는 글로 임신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제기카 알바는 예쁜 두 딸과 함께 숫자 1,2,3이 적힌 풍선을 들고 있다. 아이를 가진 예비엄마의 행복한 미소가 팬들까지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제시카 알바는 영화 '허니', '씬 시티', '블루 스톰', '판타스틱4', '슬피링 딕셔너리'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2008년 캐시 워렌과 결혼했으며 슬하 딸 아너 워렌, 헤이븐 워렌을 두고 있다.

또 제시카 알바는 미국 내 가장 부유한 자수성가 여성 40명 중 1위에 올랐다. 제시카 알바의 재산은 약 340 밀리언 달러(한화 약 4,00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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