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니콜라스 케이지의 근황이 공개됐다.
7월 27일(한국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 등 외신은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이지는 지난 24일,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유라시아 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사진 속 니콜라스 케이지는 현지 의상을 입은 채 영부인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현지인처럼 놀라운 의상과의 싱크로율이 돋보인다.
한편 니콜라스 케이지는 한국계 아내 앨리스 킴과 지난 2004년 LA의 한 식당에서 만나 결혼했으나 지난해 6월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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