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 캐리
머라이어 캐리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콘서트에서 무성의한 태도로 논란에 휩싸였다.

7월 28일(한국시간) 외신 토론토 선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 콘서트에서 거의 춤을 추지 않았으며, 무성의한 태도를 보였다.

이를 본 팬들을 재빠르게 SNS를 통해 해당 사진과 영상을 공유하며 분노하고 있다. 팬들은 "공연하기 싫어하는 것 같다", "억지로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다", "의상이 너무 불편한 것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았다. 숨쉬기도 힘들어 보이는 의상을 입었는데 어떻게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냐는 것.

최근 머라이어 캐리는 비만으로 건강악화설이 제기됐다. 여기서 의상까지 합세, 춤추기 어려웠을 것이라는 의견도 등장한 상황.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최근 연하의 댄서 연인과 재결합 후 공개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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