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테일러 스위프트와 배우 조 알윈과 극비 데이트 중이다.

7월 26일(한국시간) 미국 E온라인에 따르면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는 최근 훈남 배우 조 알윈과 극비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블레이크 라이블리, 라이언 레이놀즈 부부와 달달한 더블 데이트를 했다.

두 사람은 파파라치의 눈을 피하기 위해 온 몸을 꽁꽁 감춘 채 극비 데이트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두 사람은 엠마 스톤의 소개팅 직후 교제를 시작하게 됐고, 몇 개월동안 비밀 연애를 했다. 두 사람은 변장을 하고 시내 데이트를 했으며, 동거 중이라고 외신은 전한 바 있다.

조 알윈은 지난해 이안 감독의 '빌리 린의 롱 하프타임 위크'에 출연한 바 있다. 특히 그는 대학 재학 당시 모범생으로 학생들 사이에서 존경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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