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지 클루니는 자녀에게 평범한 삶을 선물할 예정이다.
8월 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에 따르면 조지 클루니는 최근 쌍둥이 자녀들의 사진을 무단으로 촬영한 프랑스 잡지사를 고소했다. 조지 클루니는 "이는 명백한 사생활 침해"라며 "브와시의 파파라치들은 우리 집 나무를 타고 올라고 담장을 넘으려고 했다. 또 집 안에 있던 아이들을 불법적으로 촬영했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고소하겠다"고 말했다.
한 측근은 "조지 클루니와 아내 아말은 아이들을 무척 사랑한다. 어렵게 생긴 아기인만큼 해줄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다할 것"이라며 "아이들이 유명인의 자녀의 삶이 아닌 정상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매체에 따르면 조지 클루니 부부는 자녀를 위해 영국 이민까지 고려하고 있다.
한편 조지 클루니는 지난 6월 56세의 나이에 첫 자녀를 얻었다. 쌍둥이 아들과 딸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