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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델이 음악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8월 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아델은 최근 불우한 어린이를 위해 센터를 방문, 음악 선생님으로 깜짝 봉사활동을 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델(29)은 지난 주말 런던 서부의 교육센터를 찾아 불우한 어린이를 위한 음악 수업을 했다. 아이들은 물론 동료 선생님들도 무척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한 측근은 "아델은 항상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다. 시간이 허락하는 한 계속 봉사활동을 할 것이다. 그녀가 우리 지역 시민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아델은 런던 아파트 대형 화재 현장을 직접 찾아 피해자들을 돕는 한편, 안아주고 위로해준 바 있다. 시민들과 함께 눈물을 흘리며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빌기도 했다. 이후 소방서를 찾아 훈훈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