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셀레나 고메즈(25)가 화보를 통해 매력을 자랑했다.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인스타일 매거진 커버 모델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최근 루푸스병을 앓았던 셀레나 고메즈는 투병 생활은 물론 현재 남자친구 가수 더 위켄드를 언급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셀레나 고메즈는 "병을 고치기 위해 연예계를 떠난 후 석달 간 시골에서 투병 생활을 했다. 팬들이 위로하고 응원해준 덕분에 나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남친 위켄드에 대해서는 "(비버와 사귈 때는) 너무 어렸고 쉽게 영향을 받았다. 불안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 위켄드는 다르다. 다른 무엇보다 친한 친구이기 때문이다. 난 운이 좋은 여자다"고 말했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루푸스 투병을 끝내고 복귀했다. 자신을 따뜻하게 감싸준 위켄드에게 호감을 느꼈고, 사랑에 빠졌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