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건강 악화 고백이후 밝은 근황을 알렸다.
8월 3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딸 비비엔과 함께 미국 LA에 있는 한 유기농 매장을 방문해 쇼핑을 즐겼다.
앞서 졸리는 인터뷰를 통해 "피트와 이혼 이후 안면마비 증상, 고혈압 등으로 고통받았다. 현재도 치료 중이다"고 고백한 바 있다.
사진 속 졸리는 비교적 건강을 회복한 모습으로, 아이들과 외출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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