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니퍼 로페즈가 연인인 전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달달한 키스를 했다.
8월 1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배우 겸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페즈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드라마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로드리게스는 연인을 응원하기 위해 촬영장을 깜짝 방문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연인의 등장에 당황했지만, 이내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로맨틱한 스킨십을 선보여 눈길을 끌엇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3월부터 공개 교제 중이다. 최근에는 가족 모임도 자주 갖고 있어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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