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니퍼 로렌스가 고혹미 넘치는 화보컷과 함께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과의 열애를 인정햇다.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는 최근 보그 125주년 기념호의 커버 모델로 등장, 인터뷰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제니퍼 로렌스(26)는 강렬한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치명적인 매력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20대의 나이에도 강렬한 카리스마와 성숙한 미모가 돋보이는 화보컷이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제니퍼 로렌스는 "대런에게서 에너지를 느꼈다. 그가 만든 작품을 보았을 때, 대런이 얼마나 똑똑한 사람인지 알 수 있게 됐다. 대단한 재능을 가진 감독이다. 또 훌륭한 아빠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21세 연상의 남자친구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과 공개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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