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로버트 패틴슨이 '트와일라잇' 이후 흥행작이 없다고 고백했다.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은 최근 CBS와의 인터뷰를 통해 "내가 하는 영화들은 많은 돈을 벌지 못했다"고 밝혔다.
로버트 패틴슨은 '트와일라잇'에서 꽃미남 뱀파이어 에드워드 컬렌 역을 맡아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하지만 '트와일라잇'이 2012년 완결된 뒤 5년간 이렇다 할 흥행작이 없는 것도 사실이다.
로버트 패틴슨은 "내 명성은 투자금을 모집하는데 일부 도움이 됐다. 하지만 큰 돈을 번 영화는 없기 때문에 투자금 모집이 요즘은 조금 어렵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에 열정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에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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