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가 재결합했다.
8월 14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40)과 팝스타 케이티 페리(32)가 미국 LA에서 진행된 에드 시런의 콘서트에서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콘서트에서 서로를 안은 채 달달한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의 결별 보도 이후 5개월 만이다.
한 목격자는 "두 사람은 분명히 데이트를 했다"며 "두 사람은 계속 다정하게 껴안고 있었다. 키스를 나누기도 했다"고 말했다.
사진 속 올랜도 블룸은 케이티 페리를 뒤에서 포근하게 안아주고 있는 모습이다.
또 한 소식통은 "두 사람은 여전히 서로를 좋아하고 있다. 재결합한다고 해도 그리 놀랄 일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한편 케이티 페리는 배우 올랜도 블룸과 1년간의 공개 교제 끝에 지난 2월 헤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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