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지 클루니가, 아말 클루니 부부가 쌍둥이 출산 후 처음으로 포착됐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지 클루니는 이날 인권 변호사 아내 아말과 함께 이탈리아의 고급 음식점에서 식사를 했다. 최근 쌍둥이를 출산한 아말 클루니는 여배우 뺨치는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조지 클루니는 지난 6월 56세의 나이에 첫 자녀를 얻었다. 쌍둥이 아들과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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