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로버트 패틴슨이 '트와일라잇' 후속편은 필요없다고 말했다.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은 최근 비즈니스 인사이더와의 인터뷰를 통해 "더이상의 '트와일라잇'은 필요없다"고 말했다.
앞서 라이온스 게이트 CEO 존 펠시머는 설명회를 통해 '트와일라잇'이나 '헝거게임' 프랜차이즈를 확장시킬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로버트 패틴슨은 "낮에 나갈 수 있으며 나이가 드는 뱀파이어를 어떻게 그려낼 지 잘 모르겠다. '트와일라잇'은 그 이야기를 끝으로 완결됐다. 더이상의 스토리는 불필요하다. 주인공들도 결혼하지 않았냐"라고 반문했다.
'트와일라잇'의 리부트 가능성은 그동안 수차례 제기된 바 있다. 다만,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재출연 가능성은 희박한 상태다.
한편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스테파니 메이어가 쓴 소설에 기반한 영화다. 주연배우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톱스타 반열에 올려놓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