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레이디 가가가 전 남친 테일러 키니와 매일 연락을 주고 받는다고 측근이 말했다.

3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US 위클리에 따르면 레이디 가가의 측근은 인터뷰를 통해 "가가는 전 약혼남 테일러 키니와 매일 연락을 주고 받는다"고 증언했다.

앞서 레이디 가가는 지난해 8월 배우 테일러 키니와 약혼까지 했으나 결별한 바 있다.

이 측근은 "주로 문자로 대화한다"며 "두사람은 정말 친구일 뿐이다. 로맨틱한 일은 아무것도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레이디 가나는 결별 후 크리스티안 카리노와 교제 중이다. 카리노는 레이디 가가의 에이전트로, 두 사람은 지난 2월부터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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