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지 클루니, 니콜 키드먼이 20년 만에 다시 뭉쳤다.
1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56)와 니콜 키드먼은(50) 이날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고 있는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이날 20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많은 세월이 흘렀음에도 더욱 멋있고 아름다워진 두 사람의 중년미가 돋보인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1997년 영화 '피스메이커'에서 호흡을 맞춘 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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