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디카프리오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선행에 적극 동참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미국 태풍 피해 이재민을 위한 '핸드 인 핸드' 전화 기금 모금 행사에 참석한 스타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는 기부를 하면 스타들이 직접 전화를 받는 형식으로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디카프리오, 브루스 윌리스, 알 파치노, 다니엘 크레이그, 트레이시 모건, 캐서린 제타 존스, 줄리안 무어 등이 "전화 주세요", "기부하세요"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동참을 호소했다.

이날 1시간에 걸친 방송 후 약 1400만 달러(한화 약 160억원)의 성금이 모였다. 이 방송은 미국 전역에서 지속적으로 방송, 성금을 계속해서 모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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