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렌스가 출산에 전혀 관심이 없다고 말했다.
18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제니퍼 로렌스는 최근 E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엄마가 되는 일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출산이요? 전혀 생각이 없어요. 21, 22세 때에는 엄마가 되기를 너무가 기대했었죠. 하지만 나이를 먹음에 따라 그런 생각이 사라졌어요. 사실 모성애라는 것이 아예 사라진 것 같아요. 걱정이 되네요"라고 말했다.
또 제니퍼 로렌스는 21세 연상의 연인 대런 감독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녀는 "항상 대런과 일하고 싶어요. 그는 대담하고 빛나요. 멋진 사람이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영화 '마더!'를 통해 컴백한다. 그녀의 21세 연상 연인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이 연출, 제니퍼 로렌스부터 하비에르 바르뎀, 에드 해리스, 미셸 파이퍼, 도널 글리슨 등 명배우가 출연한다. 10월 19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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