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아가 비엔나에서 청순 미모를 뽐냈다.
소녀시대 윤아는 1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Vienn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아가 비엔나를 여행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시크한 페도라 모자를 쓴 윤아는 인형같은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화보같은 윤아의 일상 사진이 팬들을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윤아가 속한 소녀시대는 최근 10주년 기념 앨범을 발표했다. 또 윤아는 현재 MBC 드라마 '왕은사랑한다'에서 열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