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할리우드 배우 및 팝스타들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총기 난사 사고를 애도하며 규제를 피력했다.
10월 2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음악 축제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 58명이 사망하고 500여 명이 부상당했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정말 비통한 소식이다. 희생자들을 위해 기도하자. 유족과 희생자들을 깊이 애도한다"고 추모했다.
'헐크' 마크 러팔로는 "최악의 소식이다. 다시 최악의 사건이 발생했다. 총기난사로 안타깝고 무고한 사람들이 희생당했다. 우리는 총기사고와 싸워야 한다. 규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머라이어 캐리, 패리스 힐튼도 "너무 무서운 소식입니다. 희생자들과 유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피난소에 가서 그들을 도와주세요"라도 애도했다.
배우 제시카 차스테인은 "10개의 무기를 가진 사람이 수백명을 죽였다. 이런일이 계속 발생하는 것이 역겹고 부끄럽다"며 총기 규제를 피력했다.
줄리안 무어도 "무고한 희생자가 죽었다. 총기 문제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규제하기 위한 운동에 동참하자. 고인을 추모한다"고 주장했다.
레이디 가가는 "총기 규제 입권권을 가진 도널드 트럼프는 빠르게 행동에 옮겨야 한다"고 지적하며 "희생자들을 위해 기도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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