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크루즈가 부상 이후 약 2달 만에 '미션 임파서블6' 촬영장에 복귀했다.

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톰 크루즈가 발목 부상 이후 '미션 임파서블6'에 복귀, 액션신을 촬영했다 "고 보도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외신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이날 영국 브렌트우드의 한 숲 속에서 헬리콥터 액션신을 촬영했다. 밝게 웃으며 스태프들과 대화하고 있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앞서 톰 크루즈는 지난 8월 영국 런던에 있는 한 세트장에서 빌딩 옥상 사이를 뛰어넘는 연기를 대역 없이 찍었다. 하지만 연기 도중 구조물에 크게 부딪혀 부상을 입었다.

이로 인해 당초 4개월간 촬영이 중단될 예정이었으나 톰 크루즈는 투혼을 발휘, 2개월만 복귀했다

한편 '미션임파서블 6'의 개봉일은 2018년 7월 27일이다. 개봉 또한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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