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키아누 리브스의 자유로운 근황이 공개됐다.

6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52)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키아누 리브스는 이날 미국 JFK 공항에 도착했다. 직접 짐을 챙기고 있는 키아누 리브스는 할리우드 배우답지 않은 소탈한, 자유분방한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키아누 리브스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나는 이미 52세다. 결혼, 정착하는 것과 아이를 포기했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키아누 리브스는 사랑하는 사랑을 잃었던 슬픔에 노숙 생활을 한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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