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맘마미아2'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콜린 퍼스와 피어스 브로스넌 등 전편의 주연들이 뭉쳤다.

6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영화 '맘마미아2'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외신에 따르면 '맘마미아2'는 이날 크로아티아의 한 해변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콜린 퍼스, 피어스 브로스넌, 스텔란 스카스가드 등 전편의 아빠 후보들이 촬영 중인 모습. 뮤지컬 영화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도 여전하다.

한편 '맘마 미아'의 속편 제목은 "Mamma Mia: Here We Go Again!'이며, 전편에 수록되지 않은 세계적 혼성밴드 아바의 곡들이 담긴다.

또 전편에 이어 메릴 스트립과 아만다 사이프리드, 피어스 브로스넌, 콜린 퍼스, 스텔란 스카스가드가 출연한다. 릴리 제임스가 메릴 스트립 학창 시절을 연기한다. 2018년 7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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