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머라이어 캐리가 120kg 체중 논란 이후 날씬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다이어트가 성공한걸까.
1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머라이어 캐리는 120kg에 육박할 정도로 살찐 모습을 공개, 건강 위험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이날 머라이어 캐리는 댄서인 연하의 남자친구 브라이언 다나카와 미국 LA에서 데이트를 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그간 뚱뚱해진 모습에서 비교적 날씬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호주 억만장자 제임스 패커에게 허영심으로 파혼 당한 후 연하 댄서와 공개 교제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