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가 전여친 제니 슬레이트와 재결합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US위클리에 따르면 올해 초 헤어졌던 두 사람은 최근 미국 애틀란타에서 데이트를 했다.
한 측근은 "크리스 에반스와 제니 슬레이트가 다시 데이트를 하고 있다. 두 사람은 마치 다정한 부부처럼 보였다. 서로 웃으면서 팔을 만졌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영화 '기프티드' 촬영 중 연인관계로 발전한 바 있다. 레드카펫에서 함께 서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으나 올해 초 결별했다. 재결합은 9개월 만이다.
한편 제니 슬레이트 역시 배우로, 최근 '주토피아'에서 양 벨 웨더 목소리를 연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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