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지 클루니가 최근 쌍둥이 똥기저귀를 갈아줬다고 밝혔다.
배우 조지 클루니, 변호사 아내 아말 클루니 부부는 23일(한국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자신의 새 영화 '서버비콘'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6월 쌍둥이 자녀를 얻은 바 있다. 이에 대해 조지 클루니는 "두 명의 자녀를 키우는 것은 꽤 재밌는 일이다"며 "이는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점이자 여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3일전 우리 아이들은 이유식을 먹기 시작했다. 그리고 기저귀를 갈아줬는데 충격이었다. 당근이 그대로 다시 나왔다. 육아는 힘든 일이다"고 웃으며 말했다.
한편 조지 클루니는 지난 6월 56세의 나이에 첫 자녀를 얻었다. 쌍둥이 아들과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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