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아 라보프 머그샷
샤이아 라보프 머그샷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악동' 샤이아 라보프가 징역 1년, 집행유예 1년, 분노조절장애 치료와 알콜중독 치료를 받게 됐다.

22일(현지 시각) 미국 영국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샤이아 라보프는 지난 7월 미국 조지아에서 공공 소란 및 음주 난동 혐의로 체포됐다.

이후 법원은 샤이아 라보프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1년, 2,680달러의 벌금, 100시간의 사회봉 사 및 분노조절장애 치료와 알콜중독 치료를 명령했다.

'할리우드 악동' 샤이아 라보프는 지난 2005년부터 올해까지 음주폭행, 소란, 음주운전 측정 거부 등으로 6차례 체포된 바 있다. 이같은 행동은 알콜 중독이며,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

샤이아 라보프는 이를 순순히 인정하고 후회한다고 말했으며, 치료를 곧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샤이아 라보프는 최근 배우 미아 고스와 결혼했다. 결혼 후에도 그의 악행은 멈추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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