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스톤이 앤드류 가필드를 잊고 새 사랑을 찾았다. SNL 프로듀서 데이브 맥커리와 열애 중이다.

2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엠마 스톤(28)은 美 인기 예능 SNL의 훈남 프로듀서 데이브 맥커리(32)가 교제 중이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그녀가 'SNL'에 출연하며 처음 만났고, 가까운 사이로 발전, 3개월째 만나고 있다. 두 사람은 SNL 애프터 파티에서도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고.

한 측근은 "엠마 스톤은 데이브 맥커리의 인디영화 프리미어 시사회에도 참석했다. 연애를 공개하지는 않겠지만 서로 사랑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할리우드 대표 커플이었던 앤드류 가필드와 엠마 스톤은 4년간 교제한 후 지난 2015년 10월 장거리 연애를 이유로 결별했다. 하지만 여전히 친구같이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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