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영국 해리 왕자와 교제 중인 메건 마크리가 임신설을 일축했다.
2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가십캄에 따르면 메건 마크리의 대변인은 "그녀는 임신하지 않았으며, 임신설은 모두 루머일 뿐이다"고 일축했다.
앞서 한 타블로이드지는 "메건 마크리가 해리 왕자와의 사이에서 첫아이를 임신, 곧 결혼할 것이다"고 보도한 바 있다.
임신은 아니지만 두 사람은 곧 동거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드라마 '슈트'에 출연 중인 메건 마크리는 다음 시즌을 계약하지 않았다. 캐나다를 떠나 런던에서 해리 왕자와 동거할 예정인 것.
외신은 "두 사람은 곧 약혼 발표를 할 것이고, 내년 여름께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두 사람은 인권 문제, 환경 문제에 대해 토론하며 애정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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