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에디 레드메인, 한나 베그쇼위 부부가 두번째 아이를 기다리고 있다.

2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에디 레드메인의 아내 한나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고 보도했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은 두번째 아이 임신 소식을 알고 무척 기뻐했으며, 만나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귀여운 첫딸 아이리스 메리를 얻은 바 있다.

한편 지난 2014년 12월 15일 한나 베그쇼위와 결혼한 에디 레드메인은 같은해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으로 오스카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현재 '신비한 동물사전2'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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