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인스타그램
장나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나라-장기용이 훈훈한 케미를 선사했다.

배우 장나라는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기용과의 드라마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나라와 장기용은 드라마 ‘고백부부’ 촬영장에서 훈훈한 케미를 뽐냈다. 아담한 키의 장나라와 장신인 장기용의 키차이에 고개를 숙이거나 들지 않고서는 서로를 보지 못하는 웃픈 상황이 연출됐다. 장나라는 사진과 함께 “투샷 잡기 어렵단 우리회사 포토분의 농담에 착한 남길이에게 부탁해서 찍은 설정샷”이라는 글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두 배우가 열연 중인 드라마 ‘고백부부’는 웃다가 울다가 순간삭제 되는 60분에 시청자들로부터 ‘인생드라마’라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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