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중화권 배우 탕웨이가 개인 SNS를 개설, 딸을 최초로 공개했다.
6일 시나 연예는 탕웨이의 개인적인 SNS 활동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탕웨이는 SNS '웨이보'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중화권 연예인들과는 다르게 지금까지 단 한번도 SNS 활동을 해온 적이 없다.
SNS를 처음으로 개설한 탕웨이는 일상적인 사진들을 업로드했다. 그 중 당연 돋보이는 것은 탕웨이의 2살배기 딸 사진. 탕웨이는 "양갈래 머리, 너 마음에 드니?"라는 글과 함께 유모차에 앉아 핸드폰을 뚫어져라 보고 있는 딸의 뒷모습을 게재해 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2014년 영화 '만추'의 감독 김태용과 결혼한 탕웨이는 최근 10년만에 '대명황비'라는 드라마로 컴백을 확정지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