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머라이어 캐리가 위 절제술을 받았다.

8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등 외신에 따르면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는 최근 다이어트를 위해 위 절제술을 받았다.

위 절제술은 고도 비만 환자와 비만에 따르는 각종 합병증을 치료하기 위한 수술로, 위 일부를 절제하거나 크기를 제한한다.

외신은 "머라이어 캐리가 약 6주 전에 체중 감량을 위해 수술을 받았다"며 "이는 그녀를 위한 새로운 시작이다. 그동안 체중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분노는 물론 우울증까지 왔다. 이제 행복하게 살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앞선 8월, 머라이어 캐리는 120kg에 육박할 정도로 살찐 모습을 공개, 건강 위험설이 불거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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