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원더우먼' 갤 가돗이 화보를 통해 치명적 매력을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원더우먼' 갤 가돗은 최근 미국 엘르 매거진과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서 갤 가돗은 "학창 시절 축구팀 치어리더를 했으며, 농구 선수로도 활약했다. 또 힙합 댄서 이력도 갖고 있다"며 "고등학교 줄업 후에는 이스라엘 군대에서 의무적으로 2년을 복무했다. 보직은 전투 교관이었다"고 말했다.
이후 그녀는 2004년 미스 이스라엘로 뽑혔고, 법대에 입학했으나 결국 할리우드 여배우로 성장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 속 갤 가돗은 치명적 섹시미를 자랑하고 있다. 탄탄한 몸매와 각선미가 그녀의 매력을 잘 보여준다. 미스 이스라엘 출신 미모 역시 완벽하다.
한편 갤 가돗은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며 모델 활동을 병행하던 중 2007년 배우 데뷔했다. 이듬해 이스라엘 사업가 야론 바르사노와 결혼해 2011년 첫 딸을 출산했으며, 올해 둘째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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