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위 절제술 이후 순조롭게 회복 중이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최근 다이어트를 위해 위 절제술을 받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을 공개했다.

위 절제술은 고도 비만 환자와 비만에 따르는 각종 합병증을 치료하기 위한 수술로, 위 일부를 절제하거나 크기를 제한한다.

한 측근은 "머라이어 캐리는 6주 전 위 절제술을 받았다. 순조롭게 회복 중이며 무척 행복한 기분이다"고 전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그동안 다이어트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왔다. 모든 기사가 '비만, 과체중'이란 꼭지로 나갔으며, 이를 보고 극심한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시달렸다. 건강 위험설이 불거지기도.

한편 앞선 8월, 머라이어 캐리는 120kg에 육박할 정도로 살찐 모습을 공개, 건강 위험설이 불거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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