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판 웨이보/ 루한 공작실
우이판 웨이보/ 루한 공작실

[헤럴드POP=박서현기자]크리스와 루한이 나란히 같은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27일 시나연예의 보도에 따르면 광저우에서 열린 제 3회 중국 청년 영화제작 간담회에 크리스와 루한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황효명, 안젤라베이비, 양미, 우징 등 유명한 중화권 톱스타들이 참석한 큰 행사인만큼 영화배우로 참석하게 된 크리스와 루한에 이목이 집중됐다.

중국영화보도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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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루한과 크리스가 배우 양미를 사이에 두고 앉아 있다. 이에 시나연예는 "크리스와 루한이 같은 팀에 있었던 만큼 서로 잘 알지만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고 따로 앉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오늘의 영화평 M톡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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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루한은 공개 연인 관효동과도 따로 앉아 각자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네티즌들은 흥미를 감추지 못했다.

앞서, 크리스와 루한은 지난 2014년 각각 소속사에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하고 팀을 이탈하고 중국에서 활동을 이어왔으며, 지난해 7월 법원의 화해권고에 따라 SM과의 전속계약이 원계약대로 2022년까지 존속되는 것으로 결정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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