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렌스가 잠시 영화계에서 휴식을 취한다. 그녀는 그동안 정치 부패 타파 운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는 최근 패션지 엘르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당분간 휴식을 취할 것이다"고 말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 7년간 쉼없이 영화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해왔다. 매년 평균 약 3편의 영화에 출연한 다작왕이기도.
그녀는 "휴식을 취하며 정치 부패를 없애기 위한 비영리단체에서 중점적으로 활동 것"이라며 "나의 오랜 꿈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뿐만 아니라 나의 농장을 가질 것이다. 염소를 키우며 먹이를 주고 젖을 짜며 평온한 나날을 보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2018년에 '엑스맨 다크 피닉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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