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계상이 진선규의 남우조연상 수상을 축하했다.

배우 윤계상은 지난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심..진정성..그동안의 노력 선규형!!진심으로 축하해"라며 "난 정말 눈물난다. 정말 감사하고 감사하다 #감사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같은 날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8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는 영화 '범죄도시'를 통해 윤계상과 함께 연기호흡을 맞춘 진선규가 남우조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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