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이 지가 비욘세과 결혼 생활 당시 불륜을 저지른 적이 있다고 인정했다.
30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프로듀서 겸 가수 제이 지는 최근 T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불륜을 언급했다.
비욘세는 그동안 간접적으로 노래를 통해서 제이 지가 가정생활에 충실하지 않고 불륜을 저질렀으며, 용서를 구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제이 지는 "가정에 충실하지 못했다. 비욘세의 고통을 알았을 때 정말로 불편하고 마음이 무거웠다"며 "부정행위를 저질렀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극복하기 위해 치료도 받았다"고 덧붙엿다.
한편 제이 지와 비욘세는 그동안 수차례 이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하지만 비욘세가 최근 쌍둥이를 출산하면서 두 사람은 이를 간접적으로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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