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가 전여친 제니 슬레이트와 재결합했다.
1일(한국시간) 미국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미국 맨해튼에서 아파트를 새로 알아보고 있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이 함께 외출하는 동안 무척 행복해 보였다. 재결합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영화 '기프티드' 촬영 중 연인관계로 발전한 바 있다. 레드카펫에서 함께 서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으나 올해 2월 결별했다. 재결합은 약 10개월 만이다.
특히 두 사람은 결별 후에도 인터뷰 등을 통해 곤개적으로 전 연인을 언급하며 칭찬하기도.
한편 제니 슬레이트 역시 배우로, 최근 '주토피아'에서 양 벨 웨더 목소리를 연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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