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한국시간) '신비한 동물사전2' 데이빗 예이츠 감독은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새로 그린델왈드 역으로 합류한 조니 뎁을 언급했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비한 동물사전2' 감독이 조니 뎁의 가정 폭력 논란을 언급했다.
2일(한국시간) '신비한 동물사전2' 데이빗 예이츠 감독은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새로 그린델왈드 역으로 합류한 조니 뎁을 언급했다.
조니 뎁은 앞서 배우 앰버 허드와 이혼하면서 가정폭력 및 학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예이츠 감독은 "요즘은 고소와 고발이 너무 많아 혼란스럽고 예민한 상황이다. 조니 뎁도 폭행 관련으로 고소를 당했다. 하지만 직접 촬영을 하면서 보니 그렇게 친절하고 자상한 사람이 아닐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가 폭행으로 피소됐다니..맞지 않는 것 같다. 조니 뎁의 과거 연인들도 그는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이야기 하더라. 폭행 때문에 캐스팅 논란이라니..있을 수 없는 일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비한 동물사전2'의 정식 제목은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이며, 2018년 11월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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