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남자친구 샘 아스하리와 달달 데이트를 했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셀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35)는 12세 연하의 남친인 모델 샘 아스하리(23)와 다정하게 키스를 하고 있는 모습. 연하남에게 푹 빠진 브리트니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이어 브리트니는 남친과 정열적으로 춤을 추며 왕년의 디바다운 춤동작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브리트니의 남친 샘 아스하리는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는 모델계의 훈남이다. 모델은 물론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가장 섹시한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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