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팝스타 리아나의 이름 딴 거리가 생긴다.

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리아나는 이날 모국 바베이도스에서 진행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리아나의 이름을 딴 '리아나 거리'의 탄생을 기념하기 위한 것. 바베이도스 당국은 모국을 널리 알린 리아나의 공로를 기념하기 위해 이같은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리아나 역시 환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리아나는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의 자동차 재벌 하산 자밀과 열애 중이다. 거대 자동차 재벌의 상속자이며, 자산은 15억 달러(한화 약 1조 7000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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