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걸그룹 EXID가 ‘덜덜덜’ 활동을 마무리했다.
3일 EXID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활동 너무 즐거웠고, 항상 좋은 추억 만들어줘서 고맙고 또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EXID는 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통해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달 새 앨범 ‘Full Moon’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덜덜덜’로 활동한 EXID는 지난달 21일 SBS MTV ‘더쇼’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ID는 팬클럽 ‘레고’를 언급하며 “여러분 덕분에 너무너무너무 행복했어요. 어디 가지 말고 꼭 기다려줘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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