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유가 따뜻한 미소로 추위를 녹였다.

배우 공유가 전속모델로 있는 바디제품 브랜드의 화보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은 연말을 맞이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컨셉으로, 연인과 조카 및 지인들을 위해 공유가 함께 선물을 준비했다.

시리아 난민 아이들 심리치료를 돕기 위한 이번 캠페인은 평소 공유의 봉사 행보와 브랜드의 공익활동이 어우러져,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따뜻한 한 편의 영화 같은 영상을 완성시켰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공유 영상은 더바디샵 채널과 JTBC PLUS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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