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지젤 번천이 런웨이 딸의 생일을 맞아 휴가 인증샷을 공개했다.
6일(한국시간) 브라질 출신 톱모델 지젤 번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년 전 우리 가족은 따뜻한 축복을 받았다. 오늘은 딸의 생일이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젤 번천은 아름다운 해변에서 딸과 물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 행복한 모녀의 모습이 팬들을 미소짓게 만든다.
특히 올해 36세의 지젤 번천은 2015년 모델계에서 은퇴한 이후로도 완벽한 관리를 통해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지젤 번천은 2009년 미국 미식축구 선수 톰 브래디와 결혼, 슬하에 벤자민 레인 브래디, 딸 비비안 레이크 브래드를 두고 있다. 현재는 모델을 은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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