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가수 루나가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루나는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정말 좋은 사람들과 작업했다. 앞으로 더 좋은 일이 있겠지? 오늘부터 하루 2시간 걷기 도전. 잡생각은 덜어내고 공연에만 집중하기. 감기조심하세요 우리 이쁜미유"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루나는 두 눈을 감은 채 음악 감상에 빠져 있다. 라벤더빛이 맴도는 조명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루나는 오는 15일부터 서울 강남구 LG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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