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린제리 로한이 하제용과의 열애설을 직접 부인했다.
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할리우드 배우 린제이 로한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 인터뷰에서 린제이 로한은 최근 열애설에 불거졌던 한국인 '코리안 헐크' 하제용을 언급했다.
기자는 린제이 로한에게 "최근 '코리안 헐크'라 불리는 하제용 씨와 사귀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물어봤다.
이에 대해 린제이 로한은 "친구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열애설을 해명했다.
이어 "나는 항상 한 곳에 머물고 있지 않기 때문에 누구와도 사귈 수 없다"며 "좋은 친구와 가족을 갖고 있어 연애를 하지 않아도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내가 하고 싶은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0월 하제용 씨와 린제이 로한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하제용은 SBS '스타킹' 등 방송에 출연했으며, '팔씨름왕'이란 별명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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