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양현석이 12년 만에 처음 챙겨준 승리의 생일을 공개했다.
13일 양현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승리의 눈물. 12년 만에 처음 챙겨준 생일. 섭섭했다면 미안하다. 그나마 니가 처음.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 끓이면 끓일수록 진국 승리”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날 생일을 맞아 축하를 받고 있는 승리의 모습이 담겼다. 양현석이 12년 만에 처음 생일을 챙겨준 생일에 승리는 감정이 북받친 듯 눈물을 흘리고 있다. 하지만 울면서도 초를 불기 전 소원을 빌겠다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승리는 지난 2006년 그룹 빅뱅의 싱글앨범 ‘BigBang’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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